전참시 나온 키즈프렌들리 어 로프 슬라이스 피스 카페

전참시에 나와서 유명해진
어 로프 슬라이스 피스 베이커리 카페를 다녀왔다.
늦은 오후 4시쯤 도착했는데
주차는 여유로운 편이었다.
포토스팟이 정말 예쁜 어 로프 슬라이스 카페
카페 앞쪽에 동산처럼 꾸며진 공간이 있는데
포토스팟으로 너무 좋았다

아이들 사진 찍어주기에 딱 좋은 분위기라
빵에 집중하기 전에 사진부터 찍었다.
아직 겨울이라 푸르른 느낌은 아니었지만
공간 자체가 예뻐서 사진이 잘 나온다.
베이커리는 늦게 가면 많이 없다
빵이 산처럼 쌓여있는 걸 기대하고 갔는데
시간이 늦어서 그런지 많이 빠진 상태였다.





그래도 다행히
아이들이 먹고 싶어했던 딸기타르트가 있어서
그걸로 만족했다.
우리가 고른 메뉴



- 딸기타르트
- 구름이 카스테라
- 땡큐 마들렌
- 일삼파이
개인적으로는 구름이 카스테라가 가장 괜찮았고
아이들은 타르트를 가장 좋아했다.
내부 분위기
사람이 아예 없는 건 아니었지만
복잡한 느낌은 아니었다.


조용하게 앉아서 먹기 괜찮은 분위기였다.
어 로프 슬라이스 피스 카페가 키즈프렌들리 카페인 이유
이 카페에서 가장 좋았던 부분은
아이 데리고 가기 정말 편하다는 점이다.
유아 화장실이 따로 있고
공간도 넓어서 기저귀 갈기에도 좋았다.
아이도 화장실이 마음에 들었는지
계속 가자고 할 정도였다.


그리고 색칠놀이도 준비되어 있어서
아이와 함께 가기 좋은 카페라는 느낌이 확 들었다.
밖에 있는 공간도 좋다
카페 밖으로 나가면
언덕 쪽에 집처럼 꾸며진 공간들이 있다.
여기는 파티룸으로 대여도 가능하고
일부 공간은 내부 구경도 할 수 있다.





사진 찍기 좋은 공간이라
아이들 사진을 계속 찍게 된다.
어디서 찍어도 잘 나오는 구조였다.
빵 선물하기도 좋은 곳
나오면서
아이 친구들 줄 빵도 같이 구매했다.
튐틀빵을 샀는데
패키지도 귀엽고 가격도 부담 없어서
가볍게 선물하기 괜찮았다.
아이 반응
차에 타고 집에 가는 길에
딸이
“엄마 여기 너무 마음에 들어요 다음에 또 와요”
라고 계속 이야기했다.
어 로프 슬라이스 피스 카페는
사진 찍기 좋은 공간이고
아이와 함께 가기 편한 카페였다.
아이랑 가기 좋은 카페 찾는다면
한 번쯤 가볼 만한 곳이다.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