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돌 쌍둥이와 겨울 여행 | 오크밸리 썰매장, 두돌 아기도 탈 수 있을까?

두돌 쌍둥이 유아 동반 실제 후기

결론부터 말하면,
오크밸리 썰매장은 두돌 아기도 이용 가능하다.
다만 조건이 있다.

두돌 아기는
👉 유아 썰매존에서 보호자가 끌어주는 썰매만 가능하다.

눈썰매 슬로프나 회전 썰매는
모두 36개월 이상부터 이용 가능하다.


오크밸리 유아 썰매존 이용 조건

  • 이용 가능 연령: 36개월 미만 가능
  • 이용 방식: 보호자가 끌어주는 썰매
  • 이용 구역: 유아 썰매존만 가능

유아 썰매존에도 아주 완만한 경사가 있다.
그래서 부모들이 썰매를 끌고
오르락내리락을 반복해야 한다.

체력은 조금 필요하지만,
경사가 심하지 않아 위험하진 않았다.

유아 썰매는 수량이 넉넉해서
썰매 눈치 게임은 전혀 필요 없었다.

우리 쌍둥이들은 태어나서 처음 타는 썰매였는데,
그냥 끌어주기만 해도 세상 신난 얼굴이었다.


실제 이용 동선 & 체류 시간

우리는 주간 입장권을 구매했고
오후 1시쯤 입장해서 5시쯤 퇴장했다.

동선은 대략 이랬다.

  • 유아 썰매존
  • 플레이그라운드
  • 레스트존
  • 포토존
  • 쿠키런 트리마을 산책로

두돌 아이 기준으로
이 정도면 시간이 부족하지도, 남지도 않았다.


두돌 쌍둥이 실제 반응

썰매장을 보자마자
아이들은 소리를 지르며 달려갔다.

“엄마 또 해줘요!”
“아빠 또! 빨리요!”

계속 다시 태워달라고 해서
포토존에서 사진을 찍고
산책로를 조금만 걸어보려 했는데
절대 내려오려 하지 않았다.

그래서
“산책로 한 바퀴 돌고 다시 타자”
고 약속하고 이동했다.


쿠키런 트리마을 & 산책로

쿠키런 IP 캐릭터들로
사진 찍기 좋게 잘 꾸며져 있었다.

다만 우리가 갔던 날은
날씨가 따뜻했고 눈이 거의 없어
겨울 분위기는 살짝 아쉬웠다.

대형 쿠키런 조형물은
생각보다 너무 커서
사진에 다 담기도 어려울 정도였다.

두돌 아이들과 천천히 걸으니
산책로 한 바퀴 도는 데만
30~40분 정도 걸렸다.


다시 썰매, 그리고 플레이그라운드

다시 썰매존으로 돌아와
한참을 더 탔다.

그러다 아들이
“엄마 이제 끝났어요?”
라고 해서
솔직히 나도 체력이 한계였다.

그래서 쿠키런 플레이그라운드로 이동했다.

간단한 게임 4가지를 하고
미션을 완료하면
👉 머리띠나 와펜을 선물로 준다.

아기들이라 조금 봐주셨고
덕분에 미션 완료.

아이들도 제법 집중해서
꽤 재미있어 했다.


레스트존 필수 코스

다리가 너무 아파서
레스트존으로 이동해
핫초코와 츄러스를 먹었다.

평소라면 잘 안 먹을 조합인데
이날은 정말 맛있었다.

“왜 썰매장엔 항상 핫초코랑 츄러스가 있을까”
이제야 이해가 됐다.

당이 들어가니
잠깐이나마 체력이 회복됐다.

…하지만 아이들은 여전히 지치지 않았다.


마지막 불태우기 & 썰매 슬로프 구경

마지막으로 한 번 더 태워주고
이제 정말 끝내자 싶어
눈썰매 슬로프 쪽으로 가봤다.

남편은
“입장료 아까우니 타고 오라”고 했지만
나는 이미 방전 상태.

결국 남편만 탔는데,
아빠가 높은 곳에서 튜브를 타고 내려오는 걸 보자
아까 관심 없던 아이들이
갑자기 태워달라고 난리가 났다.

겨우 달래서 나오는데
주차장 쪽에 쿠키런 기차가 또 있어서
거기서도 한참 놀고 사진을 찍었다.


집으로 가는 길

원래는
오크밸리 근처 중국집을 갈 예정이었는데,
차에 타자마자 아이들이 딥슬립.

결국 원주를 한 바퀴 돌고
중국집으로 마무리했다.


오크밸리 썰매장 이용 팁 (유아 동반)

✔ 입장권

  • 주중 현장 발권
  • 신한카드 30% 할인 적용
  • 36개월 미만 무료
  • 성인 2인 기준 5만 원 조금 넘게 결제

👉 오크밸리 홈페이지 사전 발권이 더 저렴할 수도 있으니
방문 전 꼭 비교 추천.


✔ 근처 식당 추천

드래곤차이 시티호텔점

  • 차로 약 20분
  • 주차장 넓음
  • 매장 넓고 아기의자 있음
  • 새로 오픈해서 쾌적
  • 가격 대비 양 많고 맛 좋음

너무 맛있게 먹어서
음식 사진은 남기지 못했다.


정리하면

  • 두돌 아기도 썰매 이용 가능 (유아 썰매존 한정)
  • 보호자 체력은 필수
  • 반나절 코스로 적당
  • 썰매 + 쿠키런 콘텐츠 조합은 유아에게 충분히 만족도 높음

👉 두돌 유아 동반 겨울 나들이 장소로는 충분히 추천할 만했다.

두돌 쌍둥이 유아 동반 실제 후기

결론부터 말하면,
오크밸리 썰매장은 두돌 아기도 이용 가능하다.
다만 조건이 있다.

두돌 아기는
👉 유아 썰매존에서 보호자가 끌어주는 썰매만 가능하다.

눈썰매 슬로프나 회전 썰매는
모두 36개월 이상부터 이용 가능하다.


오크밸리 유아 썰매존 이용 조건

  • 이용 가능 연령: 36개월 미만 가능
  • 이용 방식: 보호자가 끌어주는 썰매
  • 이용 구역: 유아 썰매존만 가능

유아 썰매존에도 아주 완만한 경사가 있다.
그래서 부모들이 썰매를 끌고
오르락내리락을 반복해야 한다.

체력은 조금 필요하지만,
경사가 심하지 않아 위험하진 않았다.

유아 썰매는 수량이 넉넉해서
썰매 눈치 게임은 전혀 필요 없었다.

우리 쌍둥이들은 태어나서 처음 타는 썰매였는데,
그냥 끌어주기만 해도 세상 신난 얼굴이었다.


실제 이용 동선 & 체류 시간

우리는 주간 입장권을 구매했고
오후 1시쯤 입장해서 5시쯤 퇴장했다.

동선은 대략 이랬다.

  • 유아 썰매존
  • 플레이그라운드
  • 레스트존
  • 포토존
  • 쿠키런 트리마을 산책로

두돌 아이 기준으로
이 정도면 시간이 부족하지도, 남지도 않았다.


두돌 쌍둥이 실제 반응

썰매장을 보자마자
아이들은 소리를 지르며 달려갔다.

“엄마 또 해줘요!”
“아빠 또! 빨리요!”

계속 다시 태워달라고 해서
포토존에서 사진을 찍고
산책로를 조금만 걸어보려 했는데
절대 내려오려 하지 않았다.

그래서
“산책로 한 바퀴 돌고 다시 타자”
고 약속하고 이동했다.


쿠키런 트리마을 & 산책로

쿠키런 IP 캐릭터들로
사진 찍기 좋게 잘 꾸며져 있었다.

다만 우리가 갔던 날은
날씨가 따뜻했고 눈이 거의 없어
겨울 분위기는 살짝 아쉬웠다.

대형 쿠키런 조형물은
생각보다 너무 커서
사진에 다 담기도 어려울 정도였다.

두돌 아이들과 천천히 걸으니
산책로 한 바퀴 도는 데만
30~40분 정도 걸렸다.


다시 썰매, 그리고 플레이그라운드

다시 썰매존으로 돌아와
한참을 더 탔다.

그러다 아들이
“엄마 이제 끝났어요?”
라고 해서
솔직히 나도 체력이 한계였다.

그래서 쿠키런 플레이그라운드로 이동했다.

간단한 게임 4가지를 하고
미션을 완료하면
👉 머리띠나 와펜을 선물로 준다.

아기들이라 조금 봐주셨고
덕분에 미션 완료.

아이들도 제법 집중해서
꽤 재미있어 했다.


레스트존 필수 코스

다리가 너무 아파서
레스트존으로 이동해
핫초코와 츄러스를 먹었다.

평소라면 잘 안 먹을 조합인데
이날은 정말 맛있었다.

“왜 썰매장엔 항상 핫초코랑 츄러스가 있을까”
이제야 이해가 됐다.

당이 들어가니
잠깐이나마 체력이 회복됐다.

…하지만 아이들은 여전히 지치지 않았다.


마지막 불태우기 & 썰매 슬로프 구경

마지막으로 한 번 더 태워주고
이제 정말 끝내자 싶어
눈썰매 슬로프 쪽으로 가봤다.

남편은
“입장료 아까우니 타고 오라”고 했지만
나는 이미 방전 상태.

결국 남편만 탔는데,
아빠가 높은 곳에서 튜브를 타고 내려오는 걸 보자
아까 관심 없던 아이들이
갑자기 태워달라고 난리가 났다.

겨우 달래서 나오는데
주차장 쪽에 쿠키런 기차가 또 있어서
거기서도 한참 놀고 사진을 찍었다.


집으로 가는 길

원래는
오크밸리 근처 중국집을 갈 예정이었는데,
차에 타자마자 아이들이 딥슬립.

결국 원주를 한 바퀴 돌고
중국집으로 마무리했다.


오크밸리 썰매장 이용 팁 (유아 동반)

✔ 입장권

  • 주중 현장 발권
  • 신한카드 30% 할인 적용
  • 36개월 미만 무료
  • 성인 2인 기준 5만 원 조금 넘게 결제

👉 오크밸리 홈페이지 사전 발권이 더 저렴할 수도 있으니
방문 전 꼭 비교 추천.


✔ 근처 식당 추천

드래곤차이 시티호텔점

  • 차로 약 20분
  • 주차장 넓음
  • 매장 넓고 아기의자 있음
  • 새로 오픈해서 쾌적
  • 가격 대비 양 많고 맛 좋음

너무 맛있게 먹어서
음식 사진은 남기지 못했다.


정리하면

  • 두돌 아기도 썰매 이용 가능 (유아 썰매존 한정)
  • 보호자 체력은 필수
  • 반나절 코스로 적당
  • 썰매 + 쿠키런 콘텐츠 조합은 유아에게 충분히 만족도 높음

👉 두돌 유아 동반 겨울 나들이 장소로는 충분히 추천할 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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