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개월 아들, 키즈모델 오디션을 지원하게 된 이유

키즈모델

이한이는 어릴 때부터 예쁘게 생겼다는 이야기를 정말 많이 들었던 아이예요. 밖에 나가면 한 번씩은 꼭 “모델 시켜보세요”, “아이가 너무 화려하게 생겼네요”라는 말을 들을 정도였어요. 그런데 저는 사실 키즈모델은 전혀 생각하지 못했어요. 어릴 때 이한이는 떼도 심한 편이었고, 목소리도 크고, 울기도 많이 우는 아이였거든요. 낯선 공간에서 촬영하고 낯선 사람의 지시를 따라야 하는 모델 활동은 어려울 거라고 … 더 읽기